MY MENU

자유게시판

제목

창비, 삶창, 실천문학 등은 불에 구워 꽁치 구이로 만들어야 한다

작성자
노동꾼
작성일
2014.12.03
첨부파일0
추천수
0
조회수
2762
내용
서울 마포구 아현동 옛 성광고시원,

서울 종로구 대학로 옛 대한인력공사

서울 종로구 별장여관 앞 집,

서울 종로구 동문여인숙,

서울시 종로구 동대문 호텔 뒤 현 새마을금고 2층 과거 피씨방

서울 종로구 창신3동 주민센터

서울 종로구 숭인1동 주민센터,

서울 종로구 종로구청 식당,


최소한 이 여덟 곳은 국가가 인권기념관으로 만들어야 한다.


살인적 고문을 하고, 고문을 지시한 자,

표절한 자를 반드시 처벌하라.


매국노 전라도 살인마 전태일기념사업회를 지원하는 게 사실인가?

국가는 정신이 나갔는가?

그렇게 훌륭하면 제 자식들이나, 저 돈들여 계승할 것이지

남보고 계승하자 해놓고,

마치 죽기를 기다렸다는 듯이

죽으면 어느새 하이에나처럼 몰려다니면서

상습 시체장사의 정점이 전태일기념사업회다.

국가는 지원을 할 것이 아니라 압수를 해서 노동자, 서민들에게

복지에 써야 한다.

아니면 일본 침략을 대비해서 국방예산으로 써야 한다.


친일 매국노 살인마 전태일기념사업회에 지원금을 준다는 건 정신 나간 짓이다.


나를 끝없이 고문해서 전태일로 만들려고 했다.

그렇지 않아도 온갖 쓰레기들이 표절을 해놓고

나를 죽이면, 죽으면

내 시체장사를 하고

저 멋대로 평전이니를 써서

친일 매국노 전라도, 가톨릭, 노론의 정치적 수단으로

내 죽음을 이용하려고

십 몇 년을 괴롭혔다.


들어난 정점에는 상습 시체 장사를 하는 것들이 있고

그 배후에는 가톨릭, 친일 매국노, 정치패거리가 있다.

매국노 살인마 나라 말아먹은 깽깽이 도요타 다이주의 지시로 자행된 것인지도 조사하고

도요타 다이쥬 권력 핵심부 때부터 자행된 고문과 표절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하고

전모를 밝히고 처벌하라


쓰레기 출판사 창비, 삶창, 실천문학 등 문단 마피아는 죽여버려야 한다.

무차별 표절한 것도 모자라 아예 작가 바뀌치기도 했다.


국가는 반드시 조사하여 처벌해야 한다.

친일 매국노 인간 쓰레기들을 언제까지 보고만 있을 것인가.

국가는 전면전을 선포하고,

공무원도 조직적으로 자행한 고문과 표절에 대해 조사, 처벌,

그리고 구상권 청구하여 노동꾼에게 배상하라.
0
0

게시물수정

게시물 수정을 위해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댓글삭제게시물삭제

게시물 삭제를 위해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